제239회 안성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1호
안성시의회사무과
일 시 : 2026년 4월 28일(화) 10시 36분 개의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제1항>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10시36분 개의)
○위원장 황윤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로 회부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로 회부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러면 먼저 전략기획담당관 소관 세입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범 전략기획담당관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범 전략기획담당관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안녕하십니까?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입니다.
긴급 추경에 협조해 주신 황윤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전략기획담당관 세입 부분입니다. 2026년 일반회계 총세입예산은 기정 대비 180억 3687만 3000원이 증액된 1조 1670억 8879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쪽, 설명서 3쪽 지방교부세입니다. 기정 대비 35억 9374만 5000원이 증액된 2252억 6974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통교부세가 증액된 사항입니다. 계속해서 예산서 1쪽, 설명서 4쪽입니다. 국고보조금등은 기정 대비 128억 6290만 8000원이 증액된 3405억 6877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복지정책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포함한 4개 사업의 내시 변경분을 반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산서 2쪽, 설명서 5쪽 시·도비보조금등은 기정 대비 15억 8022만 원이 증액된 1074억 8311만 3000원을 편성한 사항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2개 사업의 내시분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긴급 추경에 협조해 주신 황윤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전략기획담당관 세입 부분입니다. 2026년 일반회계 총세입예산은 기정 대비 180억 3687만 3000원이 증액된 1조 1670억 8879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쪽, 설명서 3쪽 지방교부세입니다. 기정 대비 35억 9374만 5000원이 증액된 2252억 6974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통교부세가 증액된 사항입니다. 계속해서 예산서 1쪽, 설명서 4쪽입니다. 국고보조금등은 기정 대비 128억 6290만 8000원이 증액된 3405억 6877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복지정책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포함한 4개 사업의 내시 변경분을 반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산서 2쪽, 설명서 5쪽 시·도비보조금등은 기정 대비 15억 8022만 원이 증액된 1074억 8311만 3000원을 편성한 사항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2개 사업의 내시분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황윤희 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발언권을 얻은 다음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 설명이나 발언이 필요한 경우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네, 박근배 위원님.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발언권을 얻은 다음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 설명이나 발언이 필요한 경우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네, 박근배 위원님.
○박근배 위원 담당관님, 고유가 상황이 만약에 지속됐을 때 지금 말고 앞으로 우리 시의 대책은 몇 가지가 있습니까?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대책을 말씀하시는 거죠?
○박근배 위원 네, 안을 갖고 계신 게.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일단은 저희가 교부금이 지금 우리 세입으로 잡은 것 이외에 조금 여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이게 장기화 됐을 때를 대비해서 저희가 가지고 세입으로 잡진 않았습니다.
○박근배 위원 규모가 어느 정도 됩니까?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규모는 확실하진 않은데 한 100억 원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박근배 위원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최승혁 위원 전략담당관은 아닌데 어쨌든 지금 쓰레기봉투 관련해서 저희 안성시에서는 전혀 수급하는 데 문제가 없다, 라고 계속 말씀을 주셨었는데 실제로 지금 많은 편의점에서 민원이 들어오고 있어요. 수급 자체가 안 된다, 라는. 그것에 대해서 안성시의 입장은 변함없이 지금 똑같습니까?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것들이 충분하고요. 그다음에 각 배급소에는 홍보를 철저히, 그러니까 배급소에서 알아서, 저희가 공급하는 일정은 지금도 똑같거든요, 배급소마다. 그런데 배급소에서 그것을 조정을 안 해서 그런 것 같고요. 저희가 만약에 정말 이게 장기화 됐을 경우를 대비해서 지금 나프타를 이용한 쓰레기봉투뿐만이 아니라 녹말을 이용해서 쓰레기봉투를 만드는 그런 기업이 있답니다. 그래서 그쪽이랑도 지금 사전에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최승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전혀 수급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 라는 말씀은 똑같은 거네요, 지금까지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그렇습니다.
○최승혁 위원 그런데 편의점 상황은 좀 다른 것 같거든요, 지금 실제로? 그래서 이용하시는, 사려고 구매하시는 분들도 지금 쓰레기봉투가 없어서 구매를 못 한다는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있어서 확인은 한번 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저희가 시설관리공단 통해서 확인을 좀 해보겠습니다.
○최승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고유가, 아까 우리 박근배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정부에서 지급을 시작을 했잖아요, 어저께부터. 이것과 별개로 우리 안성시에서도 고유가 관련해서 피해지원금이라든지, 재난지원금이라든지, 민생회복지원금 등등을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은데 혹시 고민 중이나, 검토 중이라도 그런 게 있습니까, 지금?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2회 추경에 저희가 국·도비 보조 내용 말고.
○최승혁 위원 네, 말고.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말고 지금 지역화폐 10억 원을 추가로 했고요. 전액 시비로 했고. 그다음에 소상공인들 특례보증을 5억을 했습니다. 그 5억을 하면 그게 10배를 저희가 특례보증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50억을. 그래서 일단은 현재로는 단기간에 걸쳐서 그런 지원금들을 좀 했고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글쎄, 이걸 예측을 할 수 없는 상황들이라, 불확실한 상황들이라.
○최승혁 위원 이게 지금 전쟁이 바로 종결이 된다고 해도 회복하는 데까지는 6개월에서 최소 8개월 정도는 걸릴 거라고 전문가들은 보는 거잖아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최승혁 위원 안성시도 지금 6개월에서 8개월 뒤면 ’27년도 가까운 시기가 될 건데 그전에 검토 정도는 좀 해놔야 된다. 지금 재정이 녹록지 않은 것은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대책이 있느냐, 그 대책이 있으면 어떤 검토를 하고 있느냐, 지금 이것을 여쭤보는 거거든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피해지원금 이외에 추가로 이렇게 시에서 시비를 더 더해서 지원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많이 있었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실은 이게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소한에, 그러니까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예산도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100억 원 정도는 저희가 교부금이 추가로 내려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지만 그게 지금 다 소진을 해버리면 나중이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추이를 봐가면서 저희가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추가 지원금이나 이런 것들도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최승혁 위원 알겠습니다. 저희 임기가 한 2개월 정도 남았는데 저희 임기 때가 아니더라도 시급하다고 판단이 되시면 안성시에서 좀 선도적으로, 적극적으로 마련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보편적 지원금이 아니더라도 선별적이라도 지금은 지원을 해야 된다, 라는 입장이거든요, 저는. 그래서 그것 또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알겠습니다.
○최승혁 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중섭 위원 제가 하나만 여쭤볼게요.
○위원장 황윤희 네, 이중섭 위원님.
○이중섭 위원 이중섭 위원입니다.
저희 안성시에 보면 지금 공공시설물이라든지 공유재산에 태양광 시설을 많이 설치하고 있어요, 보면. 이번에도 제가 보니까 우리 여기 주차장에 지금 추가로 더 설치한 부분에도 태양광 시설을 준비하고 있어요, 주차장 쪽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앞으로 태양광 시설을 많이 좀 확장할 계획인 것 같아요, 보면. 앞으로 더 확장할 계획이 더 있나요, 혹시?
저희 안성시에 보면 지금 공공시설물이라든지 공유재산에 태양광 시설을 많이 설치하고 있어요, 보면. 이번에도 제가 보니까 우리 여기 주차장에 지금 추가로 더 설치한 부분에도 태양광 시설을 준비하고 있어요, 주차장 쪽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앞으로 태양광 시설을 많이 좀 확장할 계획인 것 같아요, 보면. 앞으로 더 확장할 계획이 더 있나요, 혹시?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저희는 정부 정책과 궤를 같이하는 정책을 좀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이중섭 위원 앞으로 계획이 없어요, 더 그러면?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추가로 저희는 일단은 공공, 공유지를 활용해서 태양광을 설치하는 걸로 지금 진행 중이고요. 그리고 향후에는 법이 바뀌어야 되지만 영농형 태양광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저희가 좀 촉진을 시키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중섭 위원 제가 우려스러운 건 이겁니다. 어차피 태양광 시설로 해서 친환경에너지 사업은 아마 확장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정부에서도 추세가 좀 그렇습니다, 현재. 제가 우려스러운 것은 뭐냐면 공공시설물, 예를 들어서 우리가 안성시설관리공단에 보면 거기도 주차장 부지에 사실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놨습니다. 그것을 뭐 어느 특정단체, 협동단체 이렇게 그쪽에 예를 들어서 수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설치하는 것은 좀 타당하지 않아서 말씀을 드려보는 거예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지금 저희가 공유지 활용해서 한 여섯 군데 정도 공모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 열어놓고 보내놓고 공모를 통해서, 심사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중섭 위원 그래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이중섭 위원 저희가 뭐 지금 소규모 왜 지역 면이라든지 리에서, 동네에서 하는 협동, 공공, 공유시설물 이런 데다가 지역 주민들의 수익 창출을 위해서 하는 것은 저는 그건 타당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외적으로 저희 공공시설물이라든지 또 우리 공유재산에 개인에 장기적으로 10년이든 20년 동안 무상으로 사용, 무상이 아니라 뭐 아주 저렴하게 임대료는 낼 수 있겠지만 그 수익을 다 가져갈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런 부분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그렇지는 않을 것 같고요. 아마 그게 시민들한테 펀딩 받아서 하는, 공유지를 활용해서 시민들 펀딩 받은 돈으로 사업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이익금은 시민들한테 돌아가는 거니까요. 그런 것들은 점점 더 확대를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중섭 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게 거꾸로 공유재산이라든지 공공시설물에 설치돼 있는 것은 저희가 예를 들어서 우리 안성에 시청에도 주차장에 태양광 시설을 했을 경우, 옥상도 마찬가지겠죠. 그럴 때 실제로 그 수익이 예를 들어서 시설 업체한테 다 가는 이런 수익 구조가 돼선 안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거꾸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부분을 우리 공공시설물에 필요한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든지 저희가 거꾸로 시설물 위에 태양광 설치하는 것은 저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다만, 그 수익률이 나올 때 그걸 당연히 여기 우리 시청에도 전기 에너지 요금을 당연히 한전에 지불할 텐데 그것 자체적으로 여기서 녹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굳이 왜 다른 업체에 그 수익 배분이, 수익이 돌아가게끔 하느냐,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알겠습니다. 저희 2 주차장에 하는 태양광도요. 거기서 나오는 전력은 다 저희 시에서 소모하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이중섭 위원 제가 말씀드린 게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부족한 에너지시설을 전기 시설에 저희가 필요한, 저희 어차피 한전에 내야 되는 전기요금도 있겠지만 그걸 온연히 여기 저희 시청에서 사용하든지. 어차피 그 세금이 줄어들면 그것 갖다가 저희가 시민들에게 다른 복지를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맞습니다.
○이중섭 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야 되는 건데 지금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라는 얘기를, 갈 수도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 그래서 우리 전략기획담당관께서 어차피 앞으로 그런 일이 제 생각에 많이 발생될 거라고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 잘 고민해서 실제로 그 혜택이 저희, 혜택이 아니라 그 수익이 우리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방향을 찾아가야지 그게 온연히 그냥 사업 시행자, 시공사한테 다 수익이 가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은 온당치 않다. 그래서 말씀을,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위원님 말씀 다 동의하고요.
○이중섭 위원 이해하시죠?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부서랑 협의해서 그런 방향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중섭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근배 위원 담당관님 말씀, 답변 중에 영농형 태양광 나와서 덧붙여 말씀드리면 정부 정책에 따라서 우리 시가 같이 가는 것은 당연한 거거든요. 저도 거기 동감합니다. 그런데 물론 영농형 태양광이라는 게 소득 다변화 때문에 시작하게 된 거거든요. 송미령 장관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도 제가 들었는데. 문제는 뭐냐면 주변마을이 피해가 많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절대농지에 축사 지붕에는 무조건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 주변에 절대농지를 갖고 있는 농업인들이 피해를 본다는 거죠. 예를 들어, 명시를 하겠습니다. 명당2리 같은 경우는 지금 반발이 엄청납니다. 이것을 법정까지 갈 것 같은데 이것은 정부 정책에 따라가는 우리 시가 주민들한테 피해를 간접적으로 주고 있는 거거든요. 조절을 미리 했어야 되는데. 태양광이 어떻게 보면 되게 좋은 사업인데 당황스럽게 만들었거든요, 갑자기 막 이루어지니까. 이런 것을 앞으로는 어떤 절대농지의 허가가 들어오더라도 마을 단위하고 협의해서 마을 부지에, 공유부지에 지금 하고 있는 사업처럼 그러면 훨씬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앞으로 이런 사업이 계속 허가가 들어오게 되면 전략에서 다뤄야 되거든요, 전체적으로. 여기서 좀 다뤄줘야지 부서에서 협의할 때 좀 주민들도 생각도 하고 이런 주민과 또 우리 시하고 또 태양광 허가권자하고 마찰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상황에 대해서?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과정상에 문제가 있다면 그걸 치유하는 게 당연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점들이 있으면 저희가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 규정도 만들고 처리 과정도, 절차도 만들고 해서 주민분들의 피해가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근배 위원 제가 예를 들자면 문재인 대통령, 문 정권 시절에 그때도 한참 태양광이 이슈가 됐었거든요. 그때 임야부터 해서 깡그리 다 설치하는 바람에. 물론 좋은 점도 있지만 피해도 많았다. 이게 또 재발되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지금은 임야에서는 못 합니다.
○박근배 위원 맞죠. 그래도 혹시.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수익성이 안 나와서. (웃음)
○박근배 위원 절대농지에 그런 피해가 점점 증가될 것으로 보는데 앞으로 잘 짚어주시기 바랍니다.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알겠습니다.
○박근배 위원 이상입니다.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위원장 황윤희 그중에 국비가 129억 원, 국고보조금. 도비가 15억 원, 그다음에 교부세로 36억 원 내려온 거죠.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맞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러면 우리 자체 예산은 하나도 없는 거라고 이해를 하면 되는 거죠?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자체 예산 36억입니다. 교부세를 다 자체 예산.
○위원장 황윤희 그러니까 그게 교부세긴 한데.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시비로 편성해서 매칭을 한 겁니다.
○위원장 황윤희 시비로 편성해서. 교부세는 보통 어쨌든 용도가 제한이 없는 거잖아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맞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중에서 매칭하고 나머지 추가 자체 사업을 한 게 신용보증재단 출연금하고 안성사랑카드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15억 맞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이것은 저희가 결정한 거죠?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저희라면?
○위원장 황윤희 우리 안성시가.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맞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뭐 매칭을 해야 되는 것 아니고 15억 원 갖고 어디에 쓸 건지를 결정을 해서 보증재단 출연금하고 안성사랑카드에 쓰겠다, 라고 하신 거잖아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위원장 황윤희 네. 올해 같은 경우에 이렇게 되면 교부금이 예년보다 많아지나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일단은 지방교부세가 그러니까 법인세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우리 반도체 때문에 호황이 있고 이런 게 있으니까 내년에는 교부세가 좀 늘어나겠죠.
○위원장 황윤희 올해보다 내년엔 더 늘어날 것이고.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그럴 것 같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향후에도 100억 정도 더 추가로 내려올 거라는 것도 어떤.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그건 거의 확실시되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거의 확실시되는 거고. 지금 여기 2차 내시가 5월 예정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그 내시는 70%에 대해서. 지금 50%만 내려왔거든요, 국비가, 지원금 전체에 대해서?
○위원장 황윤희 네.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나머지 50%가 5월 18일 날 내시가 될 겁니다.
○위원장 황윤희 아, 나머지 내시가.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아직 다 안 왔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5월에 내시가 나머지가 내려온다는 얘기인 거고.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피해지원금에 대해서.
○위원장 황윤희 그러면 피해지원금이 2차가 또 있을 거라는 그런 건 아닌 거죠?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그건 아닙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럼 나중에 오는 100억 갖고는 뭐를 할 거라고 예상이 되는 건가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이제 그때그때 상황에 대처를 해야 되겠죠, 가지고 있다가.
○위원장 황윤희 아직은 정해진 것은 없다.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위원장 황윤희 이렇게 고유가 지원금을 줄지, 다른 것을 할지 이런 건 전혀 모른다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지금 상황 보면 연말에 저희가 또 대규모로 좀 세출 해야 될 것들이 있거든요. 공도 시민청이라든지, 아니면 통합학교 우리 복합센터라든지, 그리고 도로 사업도 몇 가지 있고 그래서 좀 굵직하게 들어갈 돈들이 많아서 그건 어떻게 써야 될지는 나중에 지금 중동 전쟁 상황하고 좀 맞물려서 저희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것 지금 말씀하신 사업들은 원래 하려고 했던 사업들인 거니까.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위원장 황윤희 그렇죠. 어쨌든 지금 중요한 것은 올해 민생이 큰 타격 없이 지나가는 게 중요한 거니까 추가로 내려오는 교부금이 있다고 그러면 우선적으로는 민생 관련된 사업에 중심을 두는 게 맞지 않나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민생 관련해서 먼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네, 그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년도보다도 ’25년도 국고보조금이 굉장히 많았더라고요.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위원장 황윤희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이 되면 안성시 재정 규모도 더 커질 거라고 보면 되는 거죠?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그렇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네. 어쨌든 예산이 더 내려오면 알뜰하게 쓸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략기획담당관 이상범 네,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전략기획담당관 소관 세입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범 전략기획담당관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전략기획담당관 소관 세입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범 전략기획담당관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안녕하십니까? 복지교육국장 황영주입니다.
안성시민의 민생 안정을 위해 늘 애쓰고 계신 황윤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 기정 예산액은 558억 786만 3000원으로 이번 추경에 149억 2890만 6000원을 증액하여 총 707억 3676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쪽부터 2쪽, 설명서 9쪽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 경감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지원하며 지원내용은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 차상위와 한부모가구 대상자는 45만 원, 소득 하위 70% 대상자는 10만 원입니다. 총사업비 149억 2890만 6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용은 접수 처리를 위한 인건비 1억 3600만 원, 사무관리비 1억 928만 6000원, 피해지원금 146억 8362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성시민의 민생 안정을 위해 늘 애쓰고 계신 황윤희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 기정 예산액은 558억 786만 3000원으로 이번 추경에 149억 2890만 6000원을 증액하여 총 707억 3676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쪽부터 2쪽, 설명서 9쪽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 경감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지원하며 지원내용은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 차상위와 한부모가구 대상자는 45만 원, 소득 하위 70% 대상자는 10만 원입니다. 총사업비 149억 2890만 6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용은 접수 처리를 위한 인건비 1억 3600만 원, 사무관리비 1억 928만 6000원, 피해지원금 146억 8362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윤희 네,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된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네, 최승혁 위원님.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된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 설명이나 발언이 필요한 경우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네, 최승혁 위원님.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지금 그것은 정확, 건보료를 기준으로 해서 산정을 하거든요. 그냥 단순히 70%라고만 했을 때는 15만 명이 조금 안 되거든요. 14만 8000명 정도가 되는데 이것은 기준이 정확히 나와 보면 숫자가 조금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 있습니다.
○최승혁 위원 이게 지금 건강보험료 기준으로는 1인 가구당 약 13만 원 정도 대라고 하거든요. 그 인원들이 14만 8000명 정도 대상이 될 거다, 라고 예측을 하신 거죠?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이 14만 8000명은 70% 인구수로 저희가 산정을 한 것이고 실제.
○최승혁 위원 건강보험료 기준이 아니고.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그런데 처음에 이 숫자를 예측을 할 때는 건강보험료가 얼마 정도라고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70%에 해당되는 건강보험료를 산정을 하다 보면, 역산을 한 거거든요. 하다 보면 그 정도 금액이 나올 것이다. 그런데 그게 전국이다 보니까 시군별로는 조금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 있습니다.
○최승혁 위원 제가 왜 질의를 드렸냐면 저희가 어쨌든 복지정책과라든지 지금까지 재난지원금,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이런 데이터가 마련이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질의를 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 관련해서 혹시 저희 별도로 데이터 없어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아니, 그것은 기준이 항상 똑같다고 하면 데이터가 나오는데 아까 말씀.
○최승혁 위원 그러니까 소득 하위 70%, 소득 하위 80%는 늘 해왔던 거잖아요, 지금 처음 하는 게 아니고? 다른 사업에서도.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기준 소득 하위 그 개념이 아니고요. 전체 인구를 100으로 봤을 때 하위 70%, 인구로 70%를 나눴기 때문에 그 기준하고 조금 다릅니다.
○최승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대충 한 15만 명 정도라고 보면 된다는 거죠?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그 전후로 보고 있습니다.
○최승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근배 위원 제가 어제 TV 뉴스를 봤는데 지원금 갖고서 석유를 사러 갔는데 매출이 넘어서 못 쓰는 경우가 간혹 있더라고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박근배 위원 안성도 똑같은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그렇죠.
○박근배 위원 어떻게 보십니까?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안성도 매출액이, 어쨌든 기준은 30억 원 이상이 되면 그쪽에서는 카드를 쓸 수 없기 때문에 기준은 똑같고 안성도 그런 일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뭐 그 부분은 전국적으로 똑같은 기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 카드를 가지고 다른 데도 또 많이 쓸 수 있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박근배 위원 혹시 파악이 안 되실 거로 보는데 30억 원 넘는 매출 되는 데가 안성에 몇 군데 있습니까?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그것은 미처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박근배 위원 (과장을 보며) 아십니까?
○복지정책과장 김민희 복지정책과장 김민희입니다.
저희 행정안전부에서 안성시에 30억 기준 사용할 수 있는 사용처에 대한 내역이 나왔는데요. 1만 1982개소로 명단을 받았습니다.
저희 행정안전부에서 안성시에 30억 기준 사용할 수 있는 사용처에 대한 내역이 나왔는데요. 1만 1982개소로 명단을 받았습니다.
○박근배 위원 명단 나중에 한번 볼 수 있습니까?
○복지정책과장 김민희 네.
○박근배 위원 개소만 나왔습니까, 전체적으로?
○복지정책과장 김민희 지금 상호명하고 주소랑 이렇게 데이터를 보내준 게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알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민희 네.
○박근배 위원 그리고 피해지원금, 물론 몇 차례 있는데 이분들의 소비패턴이 혹시 파악이 됐습니까? 어떤 식으로 주로. 이번도 마찬가지, 전에도 마찬가지고 거의 똑같이 쓰실 거로 보거든요. 그럼 어떤 부분에 가장 많이 쓰시는 게 나와 있습니까?
○복지정책과장 김민희 복지정책과장 김민희입니다.
작년도에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나간 사항 있고. 그리고 총 442억 원 정도가 저희가 나갔고요. 지역화폐는 193억으로 한 43%를 지역화폐로 발급을 받으셨고. 소비패턴에 대한 분석은 일반 식당에 대한 분포가 가장 많았고. 그다음에, 그게 가장 많았습니다.
작년도에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나간 사항 있고. 그리고 총 442억 원 정도가 저희가 나갔고요. 지역화폐는 193억으로 한 43%를 지역화폐로 발급을 받으셨고. 소비패턴에 대한 분석은 일반 식당에 대한 분포가 가장 많았고. 그다음에, 그게 가장 많았습니다.
○박근배 위원 알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민희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학원도 많긴 많은데.
○박근배 위원 학원도 많고요.
○복지정책과장 김민희 네.
○박근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윤희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저도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14만 8000명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는 55만 원, 45만 원, 10만 원 주는 분이 한 10만 명 되는 건데 나머지는 2차에 또 내시가 내려오면 더 추가로 지급을 하는 거라고 이해를 하면 되는 거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저도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14만 8000명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는 55만 원, 45만 원, 10만 원 주는 분이 한 10만 명 되는 건데 나머지는 2차에 또 내시가 내려오면 더 추가로 지급을 하는 거라고 이해를 하면 되는 거죠?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이 소득 하위 70%까지 다 합쳐서 55만 원인 건가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전체 금액이 55만 원입니다.
○위원장 황윤희 전체 금액이 55만 원이고.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위원장 황윤희 차상위·한부모는 1427명이 전체인가요? 2차가 또 있나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전체입니다.
○위원장 황윤희 전체.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위원장 황윤희 9390명 기초생활수급자도 전체이신 거고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위원장 황윤희 그럼 어쨌든 소득 하위만 아직 국비가 더 내려와야 지급을 할 수 있는 거죠.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소득 하위 70%는 언제부터 지급을 하는 거예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저희가 5월 18일부터 2차 신청 접수를 받고 바로 신청하면 익일로 지급이 됩니다.
○위원장 황윤희 5월 18일부터.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위원장 황윤희 그러면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는 그전에 다 지급이 완료되는 건가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완료되고 미처 신청을 못 하신 분들은 2차 때 또 신청 가능합니다.
○위원장 황윤희 저희 안성시도 보니까 기간제근로자 27명 배정하는 것 맞나요, 이것 지원금 주기 위해서?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맞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지금 다 뽑아서 배치하신 건가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배치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본청 직원도 37명 배치하는 게 맞나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본청 직원들도 파견 형태로 그렇게 신청기간 동안은 나가 있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럼 신청기간 한 두 달 보면 되는 건가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위원장 황윤희 두 달 동안은 나가 있는 걸로, 읍면동에?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80일 정도.
○위원장 황윤희 80일.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위원장 황윤희 80일이면 거의 석 달이네요. 이게 저희가 얼마 전에도 재난지원금 한 번 줬을 때도 이렇게 행정력이 비슷하게 들었나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거의 비슷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거의 비슷했나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위원장 황윤희 지금 저희가 보니까 이걸 주기 위해서 들어가는 돈이 1억 50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맞나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지금 인건비가 1억 3000만 원이고 그 외에 또 사무관리비들을 합치면 추가로 1억 정도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럼 한 2억 3600만 원 정도 된다고 보면 되는 거네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위원장 황윤희 150억 어쨌든 지급을 하기 위해서 행정력이나 부대비용 들어가는 게 2억 3000만 원, 2억 4000만 원이 들어간다는 말씀이신 거죠.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위원장 황윤희 이게 읍면동마다 따로 공간을 마련해두고 거기에 기간제근로자분 계시고 하시는 건데 거기서 정확하게 무슨 일을 하는 건가요? 신청서 받고.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신청 접수를 받고 신청하는 내용에 따라서 달라질 수는 있는데 선불카드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거기 금액을 입력을 해 주고 그래서 바로 쓸 수 있도록, 거기서 신청하면서 그다음 날이면 바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처리까지 해 주는 겁니다.
○위원장 황윤희 대상자가 맞는지 안 맞는지도 거기서 확인을 하나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확인하는 데 시간은 오래 안 걸리는 건가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보통 지금은 대상자가 확정이 된 분들이 오기 때문에 신분 확인만 하고, 그 사람이 맞는지 그것까지 확인하면 되니까. 지금 어제 한 걸로 봐서는 그렇게 많이, 예상보다는 많이 혼잡하지 않다고 이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어제는 그랬고. 그러면 2차 소득 하위 70% 줄 때가 좀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그렇죠. 대상을 잘못 알고.
○위원장 황윤희 대상 여부를 본인이 판단도 해야 되고.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올 수도 있으니까요, 네.
○위원장 황윤희 그런.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2차 때는 어떤 기준을 갖고 내가 대상인지 아닌지를 알아볼 수가 있나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지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대상자한테 다 메시지가 간 상태거든요. 알고 있어요, 본인들이. 본인들이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소득 하위 70%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아뇨. 차상위하고 수급자. 1차 같은 경우에는.
○위원장 황윤희 그러면 소득 하위 70%도 문자가 갈 건가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그건, (과장을 보며) 과장님.
○복지정책과장 김민희 복지정책과장 김민희입니다.
국민비서라고 인터넷 치시면 나오고요. 국민비서에 본인이 언제 신청할 수 있고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사전에 신청을 하시면 그 메시지가 개별적으로 통보를 받을 수 있게 그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국민비서라고 인터넷 치시면 나오고요. 국민비서에 본인이 언제 신청할 수 있고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사전에 신청을 하시면 그 메시지가 개별적으로 통보를 받을 수 있게 그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내가 대상이 되는지 안 되는지도 지금도 국민비서 앱을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말씀.
○복지정책과장 김민희 그렇죠. 그 앱을 일단 신청을 해 놓으면 본인이 신청한 날짜, 금액이 메시지로 통보가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알겠습니다. 어쨌든 여기 지금 카드발행 비용, 카드발행비용이 지역사랑 상품권 지급 수수료잖아요. 이것은 어디다 주는 거예요?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그것은 카드를 직접 발행해 주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코나아이하고 계약이 돼 있기 때문에 코나아이에다가 지급하는 겁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것도 코나아이한테 주는 거고 알림톡 비용도 코나아이한테 주는 거죠?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위원장 황윤희 그 홍보비가 2000만 원인데 이게 2000만 원씩 이게 다 전 국민이 아는 내용인데 어떤 내용을 홍보를 해야 되는 거죠?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배너라든지 현수막 같은 것들을 읍면동별로 게시를 하고 스티커 제작도 있습니다. 그 카드에 붙이는 스티커도 있고 이게 피해지원금 날짜 언제까지 사용 가능하다, 라고 이렇게 붙여주고 업체, 이것 사용 가능한 업소에다가 붙여주는 그런 스티커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사용 가능한 업소 이번에 또 특별히 그 많은, 1만 개가 넘는 업체에 다 붙여야 돼요?
○복지정책과장 김민희 그렇죠. 원하는 업체에서 본인들이 붙이시는 거고.
○위원장 황윤희 알겠습니다. 이것 주는 건 좋은데 매번 이렇게 나눠서 주려고 하니까 너무 많은 힘이 들어가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긴 합니다. 예산 문제도 있어서 그렇겠지만 비효율적인 부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그런 생각을 합니다.
또 질의하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네, 박근배 위원님.
또 질의하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네, 박근배 위원님.
○박근배 위원 공직자 분들이 인원이 많으면 속속들이 다 홍보도 하시고 하는데 그 여력상으로 안 되니까 저희는 선거 때라 경기도 많이 방문하거든요. 혹시 이것 피해지원금을 지역화폐라든가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이것을 주로 누가 경로당 홍보해 주세요? 거의 모르고 계셔서.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일단은 저희가 이번에 T/F팀을 복지정책과에서 구성을 했기 때문에 일단은 저희 주관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근배 위원 이게 설명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셔서, 두 번 걸음 하면 힘드시니까, 어르신들이. 그리고 또 한 가지 오늘 라디오에서 들은 내용인데요. 참 어려운 겁니다. 지역화폐를 제3자가 사용하는 빈도가 많아지고 있거든요, 지금. 이해가시죠? 그것 막을 수 있는 방법 없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그렇죠.
○박근배 위원 할머니 것을 손자가 쓰는 겁니다.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그래도 그걸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박근배 위원 없는 거죠. 이게 참 국가적으로도 어려운 점이라고 하는데, 라디오에서. 어차피 나라에서 돈은 돌고 도는 건데 주체가 쓰는 게 맞는 거죠, 원래는? 사용 주체가.
○복지교육국장 황영주 네, 그렇습니다.
○박근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윤희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황영주 복지교육국장님 이하 복지정책과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황영주 복지교육국장님 이하 복지정책과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다음은 일자리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창훈 도시경제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창훈 도시경제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경제국장 정창훈 안녕하십니까? 도시경제국장 정창훈입니다.
지금부터 일자리경제과 소관 2026년 제2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 예산액 173억 2572만 4000원보다 15억 원이 증액된 188억 2572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설명서 13쪽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지원입니다. 중동 상황에 따른 경기 위축 대응 및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10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15쪽 소상공인 지원입니다. 소비 위축으로 지역 상권이 침체됨에 따라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자 기금출연금 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일자리경제과 소관 2026년 제2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 예산액 173억 2572만 4000원보다 15억 원이 증액된 188억 2572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설명서 13쪽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지원입니다. 중동 상황에 따른 경기 위축 대응 및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10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서 15쪽 소상공인 지원입니다. 소비 위축으로 지역 상권이 침체됨에 따라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자 기금출연금 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윤희 네,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된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설명이나 발언이 필요한 경우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없으신가요?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역화폐 발행에 10억 원 더 쓰는데요. 이것 인센티브나 캐시백 어떻게 주는 건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된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설명이나 발언이 필요한 경우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없으신가요?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역화폐 발행에 10억 원 더 쓰는데요. 이것 인센티브나 캐시백 어떻게 주는 건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입니다.
인센티브는 저희가 충전할 때 지금 현행 8%를 기본으로 하고 있고요. 충전할 때 8%를 추가로 주는 지원을 이 예산으로 소진을 하게 되고요. 가끔가다가 저희가 특별한 행사가 있거나 그럴 때는 추가 캐시백을 지원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쓰셨을 때 또 추가로 8%나 10% 이건 저희가 책정하기 나름이고요. 현재로는 이게 꼭 추가 캐시백이 필요해서가 아니고 예년에 비해서 올해, 작년에 비해서 지역화폐가 금액이 좀 줄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도 안정적으로 지역화폐를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원으로 쓰려고 저희가 상정했습니다.
인센티브는 저희가 충전할 때 지금 현행 8%를 기본으로 하고 있고요. 충전할 때 8%를 추가로 주는 지원을 이 예산으로 소진을 하게 되고요. 가끔가다가 저희가 특별한 행사가 있거나 그럴 때는 추가 캐시백을 지원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쓰셨을 때 또 추가로 8%나 10% 이건 저희가 책정하기 나름이고요. 현재로는 이게 꼭 추가 캐시백이 필요해서가 아니고 예년에 비해서 올해, 작년에 비해서 지역화폐가 금액이 좀 줄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도 안정적으로 지역화폐를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원으로 쓰려고 저희가 상정했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전년도에 얼마였는데요, 전체 예산?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전년도에는 85억 원이었고요.
○위원장 황윤희 85억인데 올해는 이 10억 보태도 66억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그렇습니다. 재작년에 약간 경기가 굉장히 안 좋아서 아마 작년도에 추가로 편성을 해 주셔서 작년도가 유난히 많았던 해고요. 그전에는 보통 한 50억 정도 했었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전에는 50억 정도였다.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요즘 추가 인센티브가 15일도 되기 전에 다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이것 10억 더해도 별 차이는 없겠네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아마 이번 달 같은 경우는 한 20일까지는 있었고요. 저희가 매달 4억 정도를 예산을 기본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4억에서 5억. 그리고 추석이나 설 같은 경우에 한 9억 정도의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하반기까지 지금의 패턴이 유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매달 4억에서 5억 정도는 기본적인 인센티브로 나간다는 말씀이신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지금 저희 지역화폐 카드 갖고 있는 분들이 거의 17만 5000명 정도 되네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위원장 황윤희 그럼 1인당 얼마 정도 혜택을 본다고 보면 되는 건가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지금 1인당 충전한도는 50만 원이고 인센티브를 가져가시는 게 4만 원입니다.
○위원장 황윤희 4만 원, 4억 정도가 다 소진이 되려면 4만 원씩 해서 몇 명, 그게.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1만 명 이상.
○위원장 황윤희 1만 명 이상인가요? 회원수는 17만, 18만 되는데 실제로.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이게 50만 원을 다 충전을 안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상한으로 다 충전하셨을 때 1만 명이니까 저희가 1만 명, 한 2만 명 이렇게 정도는 충전을 하신다고 봅니다.
○위원장 황윤희 2만 명 정도는 충전을 한다, 그래서 4만 원 다 인센티브를 가져가시는 분도 있지만 2만 원 이렇게만 가져가시는 분도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이것 지역화폐 쓰는 건 이번에 30억 이상, 30억 한도 가맹점 이런 건 아닌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저희 안성은 지금 지역화폐 한도가 15억으로 돼 있고요.
○위원장 황윤희 언제 조정된 거예요, 그게?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저희 상반기 3월 달에, 저희가 12억에서 15억으로 조정을 완료를 했고요. 당초 안성은 12억이었습니다. 그런데 지역화폐 활성화 차원에서 15억으로 확대를 했고요. 지금 이 추가 지원금 발행하면서 30억까지로 한시적으로 운영을 하게 되겠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이 추가지원금 10억에 대해서는 30억까지.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추가 지원금 10억이 아니고 지금.
○위원장 황윤희 고유가 지원금.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고유가 지원금에 관해서는 30억으로 8월 말까지 한정해서 운영합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러면 제가 돈을 넣은 지역화폐에 넣은 돈은 안 되고 30억 가맹점에서 쓸 수가 없고 고유가 지원금으로 받은 돈만 쓸 수 있는 건가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그렇습니다. 15억에서 30억 사이는 고유가 지원금으로 받은 돈에 한해서 먼저 지출이 되는 겁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냥 내가 돈을 지역화폐에 갖고 있다고 해서 그 30억까지의 매장에서 쓸 수 있는 건 아닌 거네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그건 아직 행안부에서 확실하게 30억까지 한도를 늘린다고 만 나왔고요. 저희는 그게 지금 약간 다른 개념, 그런데 긁혀지긴 할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는. 그걸 나누기가 굉장히 힘들거든요, 그게 업체마다. 그래서 긁혀지긴 할 것 같은데 먼저 써지는 것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같이 들어오면 그게 먼저 써질 겁니다.
○위원장 황윤희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것 추가 캐시백은 아직 계획이 없다는 말씀이신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현재로는 그렇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리고 마지막으로 특례보증 지원 5000만 원 이내 보증하는 것 5억 원을 더 편성하셨는데 이 전년도 같은 경우에 예산이 5억 원이었나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제가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년도에 10억이었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전년도에도 10억이었나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금년도에 예산이 좀 부족해서 5억으로 했다가 저희가 추경에 다시 5억을 추가로 계상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럼 올해도 이것 보태봐야 전년도 수준인 거네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러면 이것도 기대할 수 있는 게 한 100건 넘는 소상공인한테 특례보증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제가 볼 때는 한 150건 정도는 추가로 더 지원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이것 이렇게 예산, 보증 예산을 이렇게 늘렸을 때 신청하는 소상공인은 더 많아지긴 하나요? 다 소진되긴 하나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다 소진이 되고요. 지금 당초 저희가 5억을 세웠을 때 경기신용보증재단하고 확인해 봤을 때는 빠르면 5월 중에 다 소진될 것 같다, 라고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알겠습니다. 이것은 지금 특별한 상황이라고 2회 추경을 하는 건데 기존에 본예산에서 덜 채운 것들을 자꾸 채우니까 김이 새는 기분이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제3회 추경도 있으니까, 하반기 추경도 있으니까 그때 재정상태가 어쨌든 보조금도 더 내려온다고 하니까 더 내려오면 이런 지역화폐나 특례보증 좀 더 확대할 수 있도록, 일자리경제과 예산이 서민생활하고 굉장히 밀접한 거잖아요. 그런 쪽으로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예산 좀 더 일자리경제과에서 확보를 많이 하셔서 사업을 좀 더 늘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알겠습니다.
○최승혁 위원 네. 소상공인 지원인데 이자 상환기간이 보통 1년이나 2년 이렇게 둘 중 하나로 되는 건가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이자상환은 보통 2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승혁 위원 보통 2년으로 하시고. 문제가 발생한 건수도 좀 많죠? 이자 상환을 못 하시거나. 그 비율이 어느 정도 돼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전체 10% 이내이긴 한 것 같습니다.
○최승혁 위원 그런 분들이 나오면, 발생하면 어떤 조치를 취합니까, 안성시에서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이게 지금 저희는 위탁사업이거든요.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그쪽에서 채권 같은 것을 관리를 하게 될 것 같고요. 이분들이 실제 시중 은행에서 대출이 잘 안 나오시는 분들 위주로 추가 보증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더 사고율은 높은 것 같습니다.
○최승혁 위원 이 특례보증 받으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신용이 안 좋으신 분들도 가능한 건가요? 신용불량자만 아니면 되는 건가요?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아니요, 신용불량까지는 아니고요. 기존에 대출이 다 차셨거나 아니면 약간 점수가 모자라서 원하시는 금액이 안 나오는 경우,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최승혁 위원 이게 신청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닐 거잖아요, 지금 예산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네, 그렇습니다.
○최승혁 위원 몇 건 정도 신청이 들어왔고 몇 건 정도가 된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한재혁 신청 들어온 총건수는 제가 지금 파악을 못 했고요. 작년 같은 경우는 330건 정도 10억에 대해서 저희가 보증이 나갔습니다.
○최승혁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런 분들은 예산 증액을 대폭적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 라고 보입니다. 어쨌든 지금 소상공인들이 저희 안성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대단히 불경기, 그리고 서민들 주머니가 꽁꽁 얼어붙었다, 이런 표현을 많이 쓰는데 소상공인들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더 예산을 편성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윤희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경제국장 정창훈 이어서 교통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일반회계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정 예산액 644억 4248만 1000원보다 6억 4200만 원이 증액된 650억 8448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설명서 19쪽, 20쪽입니다. The 경기패스입니다. 고유가 상황 대응 대중교통비 환급 기준의 일시적 상환에 따라 공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6억 4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통정책과 소관 2026년 제2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산설명서 19쪽, 20쪽입니다. The 경기패스입니다. 고유가 상황 대응 대중교통비 환급 기준의 일시적 상환에 따라 공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6억 4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통정책과 소관 2026년 제2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윤희 네,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된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공무원께서는 보충설명이나 발언이 필요한 경우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없으신가요?
이 경기패스 예산이 지금 원포인트 추경인데 여기 이렇게 들어오는 이유는 뭐라고 이해를 하면 되는 걸까요? 매칭이긴 한데.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된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공무원께서는 보충설명이나 발언이 필요한 경우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없으신가요?
이 경기패스 예산이 지금 원포인트 추경인데 여기 이렇게 들어오는 이유는 뭐라고 이해를 하면 되는 걸까요? 매칭이긴 한데.
○교통정책과장 왕규용 교통정책과 왕규용입니다.
이유는 대중교통비 부담, 고유가로 인해서 대중교통 부담이 있기 때문에 한시적으로 대중교통 이용객한테 환급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유는 대중교통비 부담, 고유가로 인해서 대중교통 부담이 있기 때문에 한시적으로 대중교통 이용객한테 환급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고유가로 인해서, 그런데 대중교통 요금이 오르거나 이러는 건 아닌 거잖아요.
○교통정책과장 왕규용 네, 그렇습니다. 한시적으로 시간대라든지 그런 출근시간, 퇴근시간대 이용객에 대해서 환급을 더 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지금 여기 보면 추경 한시적용 환급률 이래서 기존에 20%였던 걸 50%, 일반 국민은. 저소득층은 53.3%에서 83.3%, 출퇴근 시간에. 이렇게 환급률이 아주 세부적으로 정해져 있는데 이것 다 전산상으로 처리가 되는 건가요?
○교통정책과장 왕규용 네. 카드를 사용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다 전산으로 기록이 됩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러면 우리가 인력을 들여서 따로 분리하거나 구분하거나 이럴 필요는 전혀 없는 건가요?
○교통정책과장 왕규용 네,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위원장 황윤희 그러면 자동적으로 다 이렇게 환급률 바꿔도 그때그때 환급이 쉽게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교통정책과장 왕규용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아니, 봐도 너무 복잡하고 이해가 안 돼서 카드도 여러 가지가 있고 그래서 이게 쉬운 건가, 한번 여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통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창훈 도시경제국장님 이하 교통정책과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교통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창훈 도시경제국장님 이하 교통정책과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황윤희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익재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익재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원익재 안녕하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원익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윤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을 예산설명서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제2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액은 기정 예산액보다 9억 6596만 7000원이 증액된 596억 44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설명서 23쪽입니다. 농지이용실태조사 조사지원입니다. 농지의 소유와 이용 현황을 파악하여 농지법 질서를 정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사업으로 올해 시행되는 농지 전수조사로 국비 예산액이 변경되어 기정 예산액보다 9억 3784만 3000원이 증액된 10억 4709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5쪽 농지대장 관리입니다. 농지대장은 농지관리와 농업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작성되는 자료로 농지대장을 현행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번 국비 사업에서는 기정 예산액보다 2812만 4000원이 증액된 9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농업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윤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을 예산설명서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제2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액은 기정 예산액보다 9억 6596만 7000원이 증액된 596억 44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설명서 23쪽입니다. 농지이용실태조사 조사지원입니다. 농지의 소유와 이용 현황을 파악하여 농지법 질서를 정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사업으로 올해 시행되는 농지 전수조사로 국비 예산액이 변경되어 기정 예산액보다 9억 3784만 3000원이 증액된 10억 4709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5쪽 농지대장 관리입니다. 농지대장은 농지관리와 농업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작성되는 자료로 농지대장을 현행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번 국비 사업에서는 기정 예산액보다 2812만 4000원이 증액된 9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농업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윤희 네,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된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공무원께서는 보충설명이나 발언이 필요한 경우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네, 이중섭 위원님.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기이 배부된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석하신 공무원께서는 보충설명이나 발언이 필요한 경우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네, 이중섭 위원님.
○농업기술센터소장 원익재 저희가 매년 조사를 하는데요. 이게 좀 부실하다고 판단이 되셨는지 추가 조사를, 전수조사를 하게 됐습니다.
○이중섭 위원 이번에는 그전에는 조사를 할 경우에 예를 들어 전수조사는 아니고 부분조사를 했는데 올해는, 이번에는 전수조사한다는 얘기신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원익재 네, 그렇습니다. ’96년 이후 취득한 농지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이중섭 위원 그전에 그러면 매년 실태조사할 때는 적발하는 게 어느 정도 있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원익재 지금 2024년도 조사했을 때 저희가 한 240건에 대해서 처분의무 통지하고 처분유예하고 처분명령까지 나간 게 총합쳐서 한 240건 정도가 되고요. 작년도 것은 저희가 올해 5월 27일 정도에 70여 명에 대해서 청문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중섭 위원 그럼 올해 만약에 이번에 실태조사를 전수조사를 할 경우에 그 아마 적발되는 건수가 상당히 많을 거라고 볼 것 같은데요, 지금 볼 때.
○농업기술센터소장 원익재 저희가 조사대상이 한 8만 3000건 정도가 되는데요. 아마 어느 정도 나올지 저희가 예측은 하지 못하지만 많을 거다, 라고 추정은 하고 있습니다.
○이중섭 위원 보통 불법 임대가 거의 건수가 많은가요? 어떤 유형이 많은가요, 지금 예를 들어서?
○농업기술센터소장 원익재 우선 불법 임대 같은 경우는 거의 잘 드러나지 않아서 파악이 잘 안 되고요. 아마 휴경농지가 많을 것 같습니다.
○이중섭 위원 휴경농지가 많을 것이라 본다. 지금 기간제는 다 준비되셨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원익재 저희가 지금 추경에 들어가는 예산이 대부분 인건비 예산입니다. 이걸 가지고 5월부터 해서 인원을 뽑아서 조사를 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중섭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원익재 네. 전국이 다 같은 시기에 합니다.
○위원장 황윤희 전국이 다 동시에.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익재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이하 농업정책과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익재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이하 농업정책과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1분 회의중지)
(13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윤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정회 중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의견을 조율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정하실 사항이나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네, 의견이 없으시므로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네,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정회 중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의견을 조율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정하실 사항이나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네, 의견이 없으시므로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네, 이의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00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