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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서 씁니다
작성자 박○○ 작성일 2023-06-18 23:18:03 조회수 313
저는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불당리에서 400년째대를 이어 살고 있습니다. 마을 앞 3미터~10미터 앞에 원예단지 조성을 하다가 말고 몇년동안 유치권 행사인 땅이 대략5만~10만평 정도 됩니다 근데 10여일 전부터 서울 사람으로 추정 되는 사람이 땅을 사서 덤프트럭에 동물똥을(똥이 검정색이고 물기가 많음) 계속 가져와 트렉터2대와 포크레인 2대로 땅에 거름을 뿌리고 있습니다. 제가 시골에서 자라고 해서 알고 있는데 50대후반까지 살면서 이런 냄새는 처음 맡아봅니다. 그리고 이렇게 대량으로 덤프트럭으로 실어날으는것은 평생 처음봤습니다
처음 몇일은 참고 있었는데 더이상은 머리가 아펴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믿어지지않으시겠지만 하루종일 24시간 냄새가 나고 있고 햇볏좋은 시골이라서 매일 빨래를 밖에 널어놓고 사는것이 시골 사람들인데 빨래에서 똥냄새가 나서 다시세탁해서 실내에서 말리고 있고 10여일 가량 문을 꼭꼭 닫어도 냄새가 실내까지들어오고 세워놓은 차실내와 쇠붙이에도 냄새가 납니다. 집사람은 장애인으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데 너무 힘들어 합니다 계속문을 닫고 사니까 골치도 아프고 하루종일 퇴비뿌린 현장에서 마을쪽으로 특이 제가 살고있는집은 현장과 바로 앞에 위치합니다 동네가 어릴때부터 제가 잘아는데 하루종일 서풍이 불다가(퇴비뿌린곳에서 마을 방향으로 부는서풍 바람 그래서 하루종일 시달림) 새벽3시경에 바람이 바뀌어서 동풍이 2~5시간정도 불고 다시 서풍으로 바뀝니다 잠도 이제는  10여일 못자서 피곤하고 냄새를 이길수 없습니다 
동네는 대략50~80여가구인데 주로 70~90대 노인분만 살고 있고 어떤 이웃 노인분은 머리가 아프다며 두통약을 먹고 있습니다. 동네 어른들 대부분은 시골에서만 몇십년 살은분들인데도 문을 못열고 꼭꼭 닫으시고 생활중이시고 현재 요즘 온도가 30도가 넘는데 덥고 머리가 아프답니다 또한 에어콘이 없는분도 많습니다. 저희동네와 대략1키로미터 떨어진 이웃2군데 마을에서도 악취때문에 힘들다고 합니다.저희집은 현장 바로앞집에 삽니다
안성시청전화를 태어나서 처음으로 민원을 제기했는데 계속 이부서 저부서 돌리고 있고 지금까지왔습니다. 그리고 현잔에 나온다고 말을 얼버버리고 않나옵니다. 
동네이장님한테 상의 드렸는데 3일이면 없어질거라고 시골이 다그렇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 시골이 고향이고 밀양박씨 집성촌인데(지금은 박씨들이 많이 떠나고 10여가구만 살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 시골에서 계속 살었는데 무슨말씀을 하시는건지 왜 자꾸 나보고 참으라는지. 동네 어르신들이 이장님에게 항의 하면 알알다고 하면서 그냥 또 하루가 지나고 벌써 대략 10여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땅값도 이제 떨어질거고. 어떤 어르신은 두통약을 먹고 저는 장애인 아내 뒷바라지에 힘이듭니다. 상대방의 고통은 모르고 안성시청공무원들 아무 조치도 않하고 금요일날 전화 하면 나와 본다고 하고 또다시 토요일. 일요일 3일이 지나다고(공무원들 휴무. 주민들의 고통도 모르고 대충3일 넘긴다 하면서 퇴근 했겠지요) 똥뿌린 서울 사람으로 보이는 땅주인은 여기 않사니까 냄새가 나던 말든 계속 똥 뿌리고 모른체 하고 다음에 계속 해서 똥 뿌릴것이고 아무도 막지를 않는데 땅주인이 신났겠지요 역시 우리나라는 돈있고 힘이 있는사람이 사는세상이라고 비아냥 거리면서요 또한 안성시의원 분들도 도움요청하고 문자 넣어보고 연락 안되고 전화연락 해보나 연락도 않되고 도대체 시골에 살고 인터넷도 없는 주민들은 다죽어야 하나요. 아무리 말해도 여기들 않 사시니까 이고통을 모르시겠고 우리 입장을 누가 이해 하겠나요. 도대체 어디다 말을 해야 하나요. 안성 시청공무원들 너무 합니다
안성시청 환경과로 전화하면 자원순환과로 돌려주고 자원순환과 담당 남자 직원이 전화 받으면 몇번 민원 전화 받었는데 이상없는 퇴비다라고 말해서 내가 그 담당 공무원 분에게 퇴비부숙도 검사해보셨냐고 냄새측정하는것도 해보셨냐고 말하면 그때서야 현장에 와보겠다고 말하고 시간 끌기 하듯이 다음날 우리부서가 아니다라면 현장에 않나오고 안성시청 소속 농업 기술센터 담당이라고 말만 하고 그냥 그게 끝이고 전화넘어에서는 희희덕 거리는 공무원들 웃는소리가 들리고 이장은 참으라고 하고 이장 사모님은 2번째 찾어가니까 나보고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 제가 무슨죄를 지은 건지 이해가 않갑니다(또 나중에 그런소리 한적 없다고 말돌리겠지요 그리고 이런글을 올린 나만 나쁜놈 되겠지요) 도대체 행정이 주민을 위한 행정인지 나쁜짓을 하는 땅주인을 편드는 행정이나 또한 그쪽편을 드는 공무원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이 50~80년대도 아닌데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약한사람은 당하고 계속 살아야 하는진 진짜 누구죽어야 해결이 되는건지 이해도 않되고 어디다 말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공무원은 아무도 움직이질 않습니다 답답하고 힙듭니다
공무원들은 우리가 시골사람들이라서 우리가 웃긴지 제가궁금하고 본인들은 이동네에 않사니까 두발뻗고  휴무를 잘 지내고 동네사람 자식 누군가가 전화햐면 해결한다고 하고 현장에 않나올거고. 현장 사진을 찌고 오토바이를 타고 출발하는 저에게  땅주인은 인상을 쓰며 제가 오토바이를 타고 진행하는 농노길 삼거리를 막고 저를 막 인상쓰며 쳐다보고 내얼굴에 30~40센치에 핸드폰으로 얼굴사진을 찍고 내오토바이 넘버를 찍고 있고 위협 하듯이 농로길에서 윙 하면서 계속나를  따라다니고 나는 잘못도 없는데 일저지른 땅주인이 동네사람들한테 사과 한번 없고 나한테도 사과 한번 없고(저는 나를 따라다니는 회색 떠블트럭 30~40대 땅주인으로 보이는 남자와 말을 않했습니다 말하면 보나마나 싸울테니까 그냥 앞만 보고 농로길로 오토바이를 타고 갔습니다)제가 보기에는 (제 본인이 느끼는 감정으로 틀릴수 있지만)저는 위압감을 느끼고 너 어디신고했다가는 사진찍어났으니까 가만두질않겠다는 엄포로 느꼈으며 땅주인이 뿌리는 똥은  자루에 담아있는 파는 걸음도 아니고 덤프로 시커만 질퍽한똥을 뿌리고(추측하건데 돼지똥으로 보임) 하여튼 1초가 지옥입니다 간곡히 부탁드리고 또부탁드립니다
제발좀 살려주십시요
나쁜사람 편드는게
이게 행정인가요  이게 나라인가요
제발좀 도와 주세요  간곡히 부탁합니다
내가 여기저기 당하고 왜 살어야 하나요
몇일지나서 냄새 없어지면 그냔 끝인가요 시청공무원이 나와서 뿌린 퇴비도 검사 하고 어느목장에서 가져왔냐 추궁하고 그목장 가서 부숙도 검사하고 과태료도 물리고 그목장도 단속하고 땅 사장한테는 지금 당장 중지하고 냄새없애는 일을 하라고 지시하는등 공무원이 이래애 되는거 아닙니까?
동네에서 젖소 목장을 하는 형님도 너무 힘들어서 땅주인에게 가서 싸웠는데 땅주인은 무슨빽이 있는지 계속 일하고 있고 동네 몇분 잘 모르는 노인들에게 냄새 않나는 중화제를 뿌렸다고 거짓말 하면서 제초제를 뿌리고 있고 뭐가 신났는지 지나가면서 보니 웃고들 있고
대한민국은 무법천지고 우리시골사람들은 고통속에 살고 냄새 없어지면 또 뿌리고 뿌리지 말라고 동네분들이 가서 말하면 않뿌린다고 또뿌리고
지금 장난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공무원이 현장 나와서 땅주인에게 물어보면 우리는 그런적 없다 할테고 현장에는 똥 뿌린게 3일간다더니 10여일 계속 냄새나고. 동네한분은 시골분이라서 돈 없는데 자식한테 말해서 없는돈 마련해서 실내 빨래건조기80만원 주고 제 이웃분은 구입했고
시골에서 평생살았는데 땅사가지고 농사 이런식으로 한다는 사람은 처음 봤고 이장님에게 물어본바 콩을 심는다고 그사람들이 했는데 가 시골 사람이라 대출 아는데 콩심어서 무슨돈이 된다거 하는지 진찌 이상랍들 땅투기군이 아닌지 의심이듭니다
나와 60여가구와 인근동네2군데는 계속당하고 나이들은 다노인분들이고 답답합니다 나는계속참고 담배다시하루에2갑씩피고 몸에힘이 없고 분해서 손 떨리고 혹시 사건이 해결될지는 모르나 이제는 공무원들 않믿습니다 사건이 해결되면 10여일 지나서 내몸만 상했고 문을 못열어놓소 있어서 에어콘 켜서 장애인 부인은 몸도 움직이질 못하는데 콧물찔찔 나고 누구한테 손해배상을 받나요 햐경되도 내마음과 몸만 상하고 그게끝이겠죠
분해서 너무 하고 싶은 멀이 많은데 제발좀 도와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간곡히 간곡히 간곡히 머리숙여 간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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